안정시 심박수(RHR)는 휴식 상태에서 분당심박수를 나타내요. 수면의 질, 회복 상태,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표죠.
일반적으로, 낮은 RHR은 좋은 신체 건강과 전반적인 건강 상태의 신호예요. 반면, 높은 RHR은 잠재적인 질병, 스트레스, 또는 무언가 몸이 어렵게 느끼는 요인이 있음을 시사해요.
평균 안정시 심박수란 무엇인가요? Mayo Clinic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의 경우 안정시 심박수가 60~100분당심박수(bpm) 사이인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런데 Oura 멤버는 어떨까요?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의 멤버를 대상으로 한 집계 및 비식별화된 데이터를 같이 살펴볼게요.*
가장 낮은 안정시 심박수
아래 차트에서는 멤버들의 가장 낮은 안정시 심박수를 분석했어요. 이 수치는 멤버 각자의 기준선을 반영한 단일 값입니다. Oura가 안정시 심박수를 측정하는 방법을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이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Oura 멤버들의 안정시 심박수 범위는 50~60BPM 사이예요. 안정시 심박수는 약 60세까지 서서히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 시점부터는 안정되고 약간 낮아지죠. 멤버들의 평균 최저 안정시 심박수는 57BPM이에요.
아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은 남성보다 안정시 심박수가 약간 높은 경향이 있어요. 이는 여성의 심장 크기와 관련이 있는 현상이랍니다. 여성의 심장은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작거든요. 한 번 뛸 때마다 혈액을 적게 내보내기 때문에, 여성의 심장은 남성의 심장과 같은 양의 혈액을 전달하기 위해 더 빠르게 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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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야간 안정시 심박수
이 차트는 야간에 측정된 멤버들의 평균 안정시 심박수를 보여줘요. 모든 Oura 멤버의 평균 야간 안정시 심박수는 65BPM였죠.
평균 야간 안정시 심박수 패턴은 연령과 성별에 따른 최저 안정시 심박수와 비슷한 경향을 보여요.
안정시 심박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안정시 심박수(RHR)는 통제 가능한 요인과 통제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요인의 영향을 받아요. 안정시 심박수를 낮추려면 규칙적으로 심혈관 운동을 해보는 게 좋아요. 예를 들자면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있죠. 그 밖에도 이런 팁이 있어요.
- 일관된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게 좋아요.
- 알코올, 카페인, 그리고 흡연은 피하세요.
-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보세요.
- 호흡법이나 명상 같은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실천해볼 수 있어요. Oura 앱의 탐험 콘텐츠에서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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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 2024년 1월~12월 기준이며, 수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멤버로 한정됩니다.












